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보건복지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확정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는 10월 1일 제4차 회의를 열고 기반시설 전문위원회의 적합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대학원은 남원의료원 인근 계획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기반시설 전문위원회는 네 차례…
보건복지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확정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는 10월 1일 제4차 회의를 열고 기반시설 전문위원회의 적합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대학원은 남원의료원 인근 계획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기반시설 전문위원회는 네 차례…
보건복지부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10월 2일부터 운영한다. 임시여권 출입국 기록 확인 체계 개선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등 아동 대상 복지급여는 수급…
국립공주병원 충청권트라우마센터가 대전·세종 지역 재난 대응 인력의 심리지원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센터는 1일 병원 내 마음건강센터에서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대전·세종 재난 대응 인력 역량…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과 지방 골목상권에 차등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보건복지부가 고령친화기술의 실생활 접목 방안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30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와 노인복지주택 삼성노블카운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과 돌봄로봇 등…
정신건강 보도에서 편견을 넘어 공감과 이해를 넓히기 위한 언론·미디어의 역할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기자협회,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9월 29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정신건강 미디어 심포지엄 ‘미디어, 마음을 쓰다:…
AI가 뇌졸중·파킨슨·유방암 진단 돕는다…복지부, AX-Sprint 6개 컨소시엄 선정허혈성 뇌졸중·파킨슨병·유방암 등 6개 분야에 AI 진단 보조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8월 4일 인공지능 전환 사업인 AX-Sprint의 6개 분야 수행 컨소시엄을…
한국 성인 식생활 점수 평균 6.7점…과일·채소 섭취는 여전히 낮아 질병관리청, 2026년 국민건강통계플러스에서 성인 식생활 지표 공개…균형 잡힌 식사 실천은 부족한 수준 질병관리청은 2026년 8월 4일 발표한 ‘2026년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제1호 현안보고서’에서…
국내 항생제 개발 가속화 기술지원체계 구축 첫걸음…질병관리청, 지원 기반 마련국내 항생제 개발을 뒷받침할 기술지원체계 구축이 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7월 20일 국내 항생제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기술지원체계 구축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고…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 인천 이어 경남까지 확대보건복지부, 가정 복귀 지원 모델을 지방자치단체 2곳으로 넓혀 시범 운영 보건복지부가 2026년 8월 4일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 대상을 인천에 이어 경남으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