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의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19곳에서 건강진단 미실시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시설에 대해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요청하며 위생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식약처, 사회복지시설·산후조리원 위생점검…19곳 행정처분
식약처, 사회복지시설·산후조리원 급식시설 위생점검서 19곳 적발 집단급식소 4,603곳 대상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점검…건강진단 미실시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이 다수 확인됐다조리원·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 19곳에 행정처분과 과태료가 예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